초단편은 스튜디오봄봄에서 선보이는 2,000자 내외의 짧은 소설입니다. 
흔히 단편이라 칭하는 글의 10분의 1가량 분량으로 5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획입니다.
초단편은 단편 또는 장편의 일부가 아니라, 초단편의 기획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쓰인, 자체로 완벽한 하나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