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ning with Thailand and Indonesia, we convey news about the current trends of Korea to a young generation of readers in Asia. Newsletter <유행[Yuhaeng]>’s spokesperson, ‘Minji,’ holds a dream to become the closest Korean friend to all international readers who find joy in interacting with Korea’s culture and products.

태국,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의 젊은 세대에게 한국에서 유행하는 모든 것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의 문화와 여러 제품을 즐기는 외국인 누구에게나 가장 친한 한국인 친구가 되는 것이 뉴스레터 <유행>을 보내는 '민지'의 꿈입니다.

an usual

‘The most special things in life are ordinary.’ 

anusual is a magazine and publishing brand which compresses all the stories, images, and thoughts that make ordinary daily life special into one keyword every issue. We create artwork and goods rooted in a brand philosophy that emphasizes contemporaneity.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하다.' 

언유주얼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모든 이야기, 이미지 그리고 생각들을 매호 하나의 키워드로 모아 펴낸 매거진이자 출판 브랜드입니다. 동시대성을 강조하는 브랜드 정신을 토대로 미술품과 굿즈를 제작했습니다.


During the pandemic era, we created a world travel board game which tells a story of yearning for someplace far away from home. Uniting storytelling expertise with production know-how, the game constructs an original worldview imbued with a living story. The board game is Studio Bombom’s original IP.

팬데믹 시대,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염원과 이야기를 담아 세계여행 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를 불어넣는 스토리텔링 능력과 제작 노하우가 결합된 스튜디오봄봄 오리지널 IP 콘텐츠입니다.


<Pandaflip> is an interactive web novel publication platform in which everyone can freely serialize their work. The platform allows several writers to work on one piece together, creating the potential for multiple endings to a single story. As a web novel publishing brand of the same name, it is currently concentrating on IP business and has released a number of hit works, some of which have been successfully converted into webtoons. Overseas fans can access these webtoons on Naver Webtoon and Kakao Webtoon.

한 작품 속 다양한 결말이 존재하고 여러 작가가 한 작품을 함께 쓸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 연재가 가능한 인터랙티브 소설 연재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플랫폼 서비스를 종료하고, 동명의 웹소설 출판 브랜드로서 IP 사업에 주력해 다수의 히트작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부 작품은 웹툰화에도 성공하여 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에 론칭하였고, 해외 팬들과도 만나고 있습니다.